[기업현장을 가다] 현대오일뱅크 정유사 첫 촉매 국산화 '年 600억 수입대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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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현대오일뱅크 연구개발1팀장이 지난달 29일 충남 서산시 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에서 촉매개발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뒤에 있는 시험설비(pilot plant)는 실제 원유 정제공장을 20만분의1로 축소한 것으로 신규 촉매의 효과성을 검증할 수 있다. /서산=임진혁기자
현대오일뱅크가 개발 중인 정제용 촉매 시제품 /서산=임진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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