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 이란서 첫 수주…2,200억 해수담수화플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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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원(왼쪽) 두산중공업 워터BG장과 이란 중공업회사 사제 사잔(Sazeh Sazan)의 레자 하다디 회장이 26일(현지시간) 테헤란 사제 사잔 본사에서 해수담수화플랜트 발주 계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두산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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