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협 “자위대 창설 기념행사 있을 수 없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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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13일 오후 열린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 참가자들이 지난 10일 별세한 위안부 피해자 유희남 할머니의 영정을 앞에 둔 채 시위하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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