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 퇴치' 저커버그 부부, 30억弗 기부
이전
다음
마크 저커버그(왼쪽)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와 그의 아내 프리실라 챈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재단 행사를 하루 앞둔 20일(현지시간)리허설을 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AP연합뉴스
공유하기
facebook 공유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