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기업]40개 마을과 자매결연...10년째 가족같은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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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과 아산시 탕정면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이 탕정면 마을회관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윷놀이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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