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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우리은행 창립 118주년 기념식’에서 이광구(오른쪽 두번째) 우리은행장과 노성태(〃첫번째) 우리은행 이사회의장, 강옥선(〃세번째) 명사클럽 총회장, 박필준 노조위원장 당선인이 ‘동반성장서약 다짐 핸드프린팅’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우리은행
4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우리은행 창립 118주년 기념식’에서 이광구(오른쪽 두번째) 우리은행장과 노성태(〃첫번째) 우리은행 이사회의장, 강옥선(〃세번째) 명사클럽 총회장, 박필준 노조위원장 당선인이 ‘동반성장서약 다짐 핸드프린팅’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우리은행
4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우리은행 창립 118주년 기념식’에서 이광구(오른쪽 두번째) 우리은행장과 노성태(〃첫번째) 우리은행 이사회의장, 강옥선(〃세번째) 명사클럽 총회장, 박필준 노조위원장 당선인이 ‘동반성장서약 다짐 핸드프린팅’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우리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