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너의 이름은.’ 래드윔프스 노다 요지로 “내 목소리 너무 크게 나와서 민망했다”
이전
다음
영화 ‘너의 이름은.’의 음악을 담당한 밴드 ‘레드윔프스(RADWIMPS)’의 기타와 보컬을 맡은 노다 요지로가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 사진 = 오훈 기자
공유하기
facebook 공유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