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탈출! 힐링 아지트]지친 직장인 달래주는 '수면카페'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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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카페는 잠을 위한 공간인만큼 내부가 어둡다. 밝은 조명이 비추는 곳은 안내데스크가 유일하다./정가람기자.
수면카페에 마련된 소파. 좌석마다 검은 커튼을 칠 수 있어 사생활이 보장된다./사진제공=꿀잠.
수면카페 내부에 설치된 안마의자에서 피로를 풀 수 있다./정가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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