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제네바대사 “UN의 불법 안보리 결의 거부··美 고통겪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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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5일 북한 국경과 인접한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서 보초를 서고 있는 북한 병사가 경고 의미의 손가락질을 하고 있다. /단둥=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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