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만에...경총 '쓴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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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경총 부회장이 23일 서울 중구 조선호텔 오키드룸에서 진행된 제231회 경총포럼 인사말을 통해 “최저 임금 산입 범위에 조정이 필요하며 경영계 입장을 정기 국회에 적극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사진제공=경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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