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간 한 부대 근무 형제 부사관…합쳐서 7자녀 다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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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간 육군 11사단에서 근무해온 김수길.김수만 원사 형제. 한 살 터울인 이들은 각각 3명, 4명의 자녀를 둔 다복한 가정을 이뤄 주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사촌 남매들의 이름을 합치면 ‘아름 다운 나라 대한 민국 승리’가 된다. 늦둥이 ‘이삭’을 포함해 7명의 아들 딸과 김 원사 형제 부부가 설을 앞두고 가족 모임을 갖고 있다. /사진=육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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