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 예술단, 1만2,000명 평양시민 앞에서 '봄'을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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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오후 평양 동평양대극장에서 열린 ’남북평화 협력기원 남측예술단 평양공연-봄이 온다’의 최종 리허설에서 가수 정인이 열창하고 있다. /평양공연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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