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사망’ 이대목동 주치의, 보증금 1억 내고 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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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남부지방법원으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들어가는 조수진 교수. 지난해 12월 이대목동병원에서 발생한 신생아 연쇄 사망 사건 당시 중환자실 주치의였던 조 교수는 중환자실의 위생관리를 소홀히 한 혐의를 받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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