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는 核위협 없다' 트럼프 '쇼맨십' 정치, 후속 협상 '덫' 될수도
이전
다음
도널드 트럼프(왼쪽) 미국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폭스뉴스의 ‘폭스 앤드 프렌즈’ 공동진행자인 스티브 두시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북미 정상회담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내 직통 전화번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폭스뉴스 영상 캡처
공유하기
facebook 공유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