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총 '분열 조장, 신뢰 실추' 송영중 부회장 해임…회원사 96%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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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이 3일 오전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한국경영자총협회 임시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이호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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