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否定)할 수 없는 유소연 저력…부정(父情)이 만든 우승 '홀'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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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이 6일 브리티시 여자오픈 최종 라운드 중 홀아웃하며 갤러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리덤세인트앤스=로이터연합뉴스
캐디를 맡은 아버지 웨인 홀(왼쪽)과 브리티시 여자오픈 우승을 합작한 뒤 포즈를 취한 조지아 홀. /리덤세인트앤스=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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