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 항경련제 발프로산 복용땐 아이 ADHD 위험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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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전증(간질: epilepsy)이 있는 여성이 임신 중 항경련제 발프로산(valproate)을 복용하면 출산한 자녀가 자라면서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ADHD)가 나타날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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