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 588 재개발 세입자 '쇠사슬 시위'…'우리가 원하는 것은 공정한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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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8집창촌 비상대책위원회’ 소속 세입자들이 13일 오전 9시께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성바오로병원 인근에 있는 폐건물 옥상에 올라 시위를 벌이고 있다./권혁준 기자
‘588집창촌 비상대책위원회’ 소속 세입자들이 13일 오전 9시께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성바오로병원 인근에 있는 폐건물 옥상에 올라 시위를 벌이고 있다./권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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