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방뇨로 범칙금 물고…신고자 엉덩이 차며 분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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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경찰서는 17일 노상 방뇨를 목격하고 경찰에 신고했다는 이유로 행인을 때린 혐의(폭행)로 취객 A(44)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이미지투데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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