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3당 '의원수 330석 확대·100% 연동형비례제 도입'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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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당 장병완 원내대표(왼쪽부터),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가 23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선거제 개혁안을 발표하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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