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현장경영 나선 이대훈 농협은행장
이전
다음
이대훈(왼쪽) NH농협은행장이 해외현장경영을 위해 지난 28일 홍콩투자청을 방문해 스티븐 필립스(오른쪽) 청장과 면담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NH농협은행
공유하기
facebook 공유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