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미얀마 1위 메이슨 인수... 동남아 벨트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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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명기(앞줄 왼쪽 세번째) 롯데제과 대표와 이영호(〃 네번째) 식품BU장, 이상화(〃여섯번째) 주미얀마 대사, 우표 민 테인(〃 일곱번째) 양곤 주지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지난 30일(현지시간) 미얀마 양곤 롯데호텔에서 열린 ‘롯데제과-메이슨’ 인수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롯데제과는 지난해 10월 미얀마의 제과회사인 메이슨의 지분 80%를 인수했으며 최근 관련 작업을 모두 마무리, 미얀마에서 새로운 제과 사업을 개시한다고 공식적으로 알렸다. /사진제공=롯데제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