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사, 中서 수처리기술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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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 관계자들이 지난 3일부터 사흘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수처리 산업 전시회 ‘아쿠아텍 차이나 2019’ 현장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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