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지애나 때린 '물폭탄'…美 원유 생산에 직격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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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현지시간) 열대성 폭풍 ‘배리’가 휩쓸고 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맨더빌에서 두 명의 남성이 도로에서 허리까지 차오른 물을 건너고 있다. /맨더빌=로이터연합뉴스
13일(현지시간) 열대성 폭풍 ‘배리’가 상륙한 미국 루이지애나주 맨더빌에서 한 여성이 강물이 흘러 넘친 도로를 바라보고 있다. /맨더빌=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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