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자책점 더한다 말할때 류현진은 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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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류현진이 1일 메이저리그 콜로라도전에서 늠름한 표정으로 투구를 준비하고 있다. /덴버=USA투데이연합뉴스
다저스 류현진이 1일 메이저리그 콜로라도전에서 3회 개럿 햄슨의 기습번트 타구를 잘 처리하고 있다. /덴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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