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서 펜션 정비 나섰던 모자 중 어머니 숨진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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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제10호 태풍 ‘크로사(KROSA)’의 영향으로 시간당 20∼40㎜의 집중호우가 쏟아져 강릉 경포호수의 수위가 높아져 ‘사공의 노래’ 선착장이 물에 잠겼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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