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남방서치] 수출다변화서 부품소재 육성으로 방향 바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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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미얀마 노동자가 양곤의 틸라와 경제특구에 있는 일본 스즈키 자동차 공장에서 일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권율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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