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계 뒷담화]‘본업 집중’ 엔터업계 사업다각화 2.0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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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사진제공=빅히트엔터테인먼트
서울 마포구 YG엔터테인먼트 사옥 모습. YG는 패션·광고·화장품, 외식업에 골프부킹업까지 진출하며 발을 넓혔지만 큰 성공을 거두지는 못했다. /연합뉴스
방시혁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지난 21일 서울 대치동 섬유센터에서 열린 ‘공동체와 함께하는 빅히트 회사 설명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제공=빅히트 엔터테인먼트
FNC 스토리 로고.
아티스트컴퍼니가 선보인 게임 ‘아케인소울 온라인: 레볼루션’. /사진제공=아티스트컴퍼니
아티스트컴퍼니가 선보인 게임 ‘아케인소울 온라인: 레볼루션’. /사진제공=아티스트컴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