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퇴 위기 몰린 존슨…'마지막 도박' 벌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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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 존슨(왼쪽) 영국 총리가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도중 고개를 숙이고 있다. 이날 존슨 총리는 영국 대법원의 정회 위법 판결로 인한 사퇴 압박에 직면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외압 의혹’으로 탄핵 위기에 몰리는 등 ‘브로맨스’를 과시하던 두 정상이 정치적으로 최악의 사태를 맞았다. /뉴욕=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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