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예멘 반군 휴전 제의 일부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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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현지시간) 예멘 사나에 있는 알사빈 병원에서 영양 실조로 몸무게가 12㎏에 불과한 11세 소녀가 치료를 받기 위해 앉아 있다. 예멘은 지난 5년간의 내전으로 세계 최빈국으로 전락했다./사나=신화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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