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미탁’으로 ‘물 폭탄’ 맞은 대구경북…6명 사망, 1명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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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미탁’이 몰고 온 폭우로 대구 달서구 용산동 주택가 담벼락이 무너져 내렸다./제공=대구소방본부
대구 달성군 구지면 도로의 가로수가 쓰러져 소방당국이 수습작업을 벌이고 있다./제공=대구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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