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SLBM도발 면죄부 준 트럼프 '北, 대화하기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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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취재진에게 엄지를 들어 보이고 있다./UPI=연합뉴스
왼쪽부터 북한이 2016년 8월 시험발사한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북극성-1형’과 2017년 2월 지상발사용으로 개조해 발사한 ‘북극성-2형’, 맨 오른쪽은 3일 공개한 신형 SLBM ‘북극성-3형’이다. 북극성 1형과 2형은 탄두부가 뾰족한 모양이지만 3형은 둥글다./연합뉴스
‘우크라이나 의혹’으로 정치적 위기에 빠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27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히스패닉 헤리티지 먼스’ 행사에 참석해 상념에 잠겨 있다./EPA=연합뉴스
북한 대표단이 비핵화 실무협상을 위해 3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에 도착했다./AF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