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했던 신라, ICT로 되살아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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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의 테마가 있는 숲길에서 펼쳐지는 ‘신라를 담은 별’은 이번 엑스포의 최고 야심작으로 꼽힌다. 신라를 담은 별의 야간 풍경 예상도./사진제공=문화엑스포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이사장을 맡고 있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사진제공=경북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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