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교육·공학 투자해 성공...저개발국에 좋은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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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에스테르 뒤플로(왼쪽) 부부가 14일(현지시간) 보스턴의 MIT 탕센터에서 수상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보스턴=김영필특파원
두번째 노벨 경제학상 여성 수상자이자 역대 최연소 수상자인 에스테르 뒤플로 MIT 공대 교수가 14일(현지시간) 보스턴의 MIT 탕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보스턴=김영필특파원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에스테르 뒤플로(왼쪽) 부부가 14일(현지시간) 보스턴의 MIT 탕센터에서 수상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보스턴=김영필특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