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서울경제 클래식 D-7]370야드 이상이 7개...'험난한 파4홀' 넘어야 서경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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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크스는 한라산과 산방산, 오름, 서귀포 바다 등을 조망할 수 있는 제주 자연의 축소판이다.
지난해 난도 1위로 악명을 떨친 7번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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