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프린팅 기술강소기업 6곳, 울산에 합작법인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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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울산 남구 벤처빌딩에서 장광수 울산정보산업진흥원장(왼쪽 네번째)과 신설법인인 글로윈즈의 정필상(왼쪽 세번째) 대표, 투자사인 라오닉스, 리커시브, 알피엠, 에이엠코리아, 에이원, 이노윈스 등 6개 3D프린팅 기업 관계자들이 합작법인 설립 등을 내용으로 하는 MOU를 체결한 뒤 이를 기념하고 있다. /사진제공=울산정보산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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