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세안 정상회의 폐막]文 '한-베트남 부부 6만가구 넘어…양국은 이제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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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 위도도(오른쪽)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지난 25일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양자회담을 하기 위해 만나 해운대를 함께 바라보며 담소한 사진을 공개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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