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한국건축문화대상-계획건축물 대상] Urban Filter:도시기억의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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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국건축문화대상 계획건축물 부문 대상을 받은 ‘Urban Filter: 도시기억의 문화’ 모형
‘Urban Filter: 도시기억의 문화’는 20년 넘게 폐공장으로 남겨진 목포의 조선내화공장을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지낼 수 있는 문화 클러스터로 조성했다. /사진제공=박태환·김영재·신다솔
바닷가는 해양 레져 활동을 담고 근처에 있는 목포해양대의 교육 시설도 끌어들여 해양 관련 클러스터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사진제공=박태환·김영재·신다솔
폐공장의 통상적 형태인 박공 지붕을 다양한 형태로 유형화 해 방문객에게 색다른 공간의 기억을 제공한다. /사진제공=박태환·김영재·신다솔
다양한 전시와 공연이 벌어지는 문화시설은 다양한 층위의 다리와 통로로 연결된다. /사진제공=박태환·김영재·신다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