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AI로 다리·댐 안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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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직원들이 서울 우면동 KT 융합기술원에서 기가트윈을 활용해 디지털로 교량의 하중 저항력을 측정하고 있다. 기존에는 차량을 완전히 통제한 다음 내하력을 잴 수 있지만 기가트윈을 통해 언제든 추정이 가능하다./사진제공=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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