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대0이라고 가정하고 90분이 끝날 때까지 싸워라'…박항서 '마법의 지시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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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22세 이하 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10일 동남아시아 게임 우승 후 박항서 감독을 헹가래 치고 있다./마닐라=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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