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세계 최고수준인데..탈원전은 21세기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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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톰 할배들의 원자력 60년 이야기’를 공저한 (왼쪽부터) 장인순 박사, 김병구 박사, 박현수 박사, 이재설 박사. /사진제공=이재설 박사
(왼쪽부터) 김병구 박사, 장인순 전 원자력연구원장, 박현수 박사, 이재설 박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이재설 박사
아톰 할배들의 원자력 60년 이야기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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