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크루즈가 '코로나 감옥'으로…발묶인 美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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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요코하마항에 정박한 대형 크루즈선 ‘다이아몬드프린세스’호에 격리돼 갇혀 있는 미국인 신혼부부 밀레나 바소와 게타노 세룰로. /CNN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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