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새 확진자 2,000명 급증...스페인 '전국민 이동제한' 초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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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현지시간) 스페인의 대표적 관광지인 바르셀로나에서 사람들이 문 닫힌 상점 앞을 걸어가고 있다. 스페인 정부는 이날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라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바르셀로나=신화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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