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으로 남북잇는 남북산림협력 전진기지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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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호(사진 왼쪽에서 세번째) 산림청장이 김연철(〃두번째) 통일부 장관 등에게 남북산림협력센터 스마트양묘장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산림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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