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해야 산다'...정기주총 정관 변경 10곳 중 4곳 '사업목적' 바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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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18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삼성전자 제51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이 좌석에 앉아 있다./서울경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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