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호주와 수소 생산기술 공동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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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온라인 화상회의로 진행된 ‘현대자동차, CSIRO, 포테스큐의 혁신적 수소 생산 기술 개발을 위한 MOU 체결식’에서 참석한 줄리 셔틀워스(오른쪽 위부터 시계방향) 포테스큐 부사장, 지영조 현대자동차 전략기술본부장 사장, 피터 메이필드 CSIRO 환경·에너지·자원 부문 본부장, 제임스 최 주한 호주대사가 서명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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