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어떡해요'…PC방 폐업 통보하자 직원도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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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가 운영했던 PC방에 설치됐던 PC가 치워지고 쓰레기 봉투 등이 쌓여있다.
폐업을 결정하기 전 A씨가 운영하던 PC방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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