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근·회식 사라지니 식당도 '텅텅'...상가마다 무권리 임대 점포 속출
이전
다음
지난 3일 경기 시흥시 공단 인근의 한 먹자골목 거리. 저녁 식사 시간이지만 사람이 거의 없어 테이블이 대부분 비어 있다. /시화=박호현기자
공유하기
facebook 공유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