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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 근교 콩플랑 생토노린에서 수업 시간 중 이슬람교 풍자 만화를 보여준 중학교 교사가 참수된 사건이 발생하자 17일(현지시간) 해당 학교 앞에 사람들이 교사를 추모하기 위해 꽃을 가져와 놓고 있다./로이터연합뉴스
프랑스 파리 근교 콩플랑 생토노린에서 수업 시간 중 이슬람교 풍자 만화를 보여준 중학교 교사가 참수된 사건이 발생하자 17일(현지시간) 해당 학교 앞에 사람들이 모여 프랑스 국기를 흔들며 교사를 추모하고 있다./로이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