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북한에 자식·동생잃은 유가족들의 편지 “진실은 밝혀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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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연평도 해상에서 표류 중 북한군에 사살돼 숨진 해양수산부 산하 공무원 A씨의 형 이래진 씨가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도렴동 외교부청사에서 외교부 장관을 면담한 뒤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연합뉴스
아들 오토 웜비어(왼쪽)와 아들의 석방을 애타게 기다려 온 프레드·신디 웜비어 부부의 모습./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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